[PV] 강철의 연금술사 리메이크 OP 'again' PV - YUI

그 어떤 | 2009/04/26 13:29
Posted by 화이트서리
 

역시나 이것도 PV가 있었네요. 확실히 목소리가 독특한 것 같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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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철의 연금술사가 만화책 내용으로 다시 방영을 시작했다.
그래서 생각 난김에 이전 TV판 오프닝, 엔딩을 다시 봤다.

한 4화까지는 '그다지 재미없다'라고 느꼈지만,
4화이후로 심각하게 빠져서 봤던 애니다.

그리고 오프닝&엔딩곡들이 상당히 좋아서
지금도 노래방에서 가끔 부른다. = ㅅ=!

강철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봤을테지만,
간만에 다시 한번 보자.

OP&ED 보기




가장 좋아하는건 4기 오프닝이다.
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 것 같다. ㅋ-



 사람은 뭔가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.
     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로 한다.

      그것이 연금술에서의 등가교환의 원칙이다.

      그 때 우리들은 그것이 세상의 진실이라고 믿고 있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”

오프닝 앞에 항상 나왔던 대사.
참 여러가지의미를 던져주는 것 같다.

연금술 = 자본주의?
현자의 돌 = 돈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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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roduction IG의 2009년 4월 신작. '동쪽의 에덴'


처음 제목을 들었을 때,
국내 방영 중이었던 드라마 '에덴의 동쪽'과 이름이 비슷해서
드라마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줄로 아주 잠깐 착각했다. = -=;

착각은 착각일 뿐이었고,
프로덕션 IG는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았다.

내용의 전개는 좀 더 두고봐야 겠지만,
일단 오프닝과 엔딩이 참 맘에 든다.

오프닝은 노래와 어울리게 감각적으로 만들었고,
엔딩은 스톱모션으로 기발하게 만들었다-

라는 일반적인 감상은 훼이크고,

오프닝을 보면서 작년 모션그래픽스 수업 들을 때가 떠올랐고,
엔딩을 보면서 최근에 한 디지털영상특수효과 과제가 떠올랐다. ㅡ _-;

그래서 이렇게 시험 전주 새벽에 잠도 안자고 미친척 블로깅을 하고 있다.

어찌됐든 추천할만 하니 다들 감상해보자.



OP - Falling Down (OASIS)

ED - Futuristic Imagination (School Food Punishment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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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,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. 30살에 갑자기 죽어도 후회하지 않게 살자. 이제 2년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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