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철의 연금술사가 만화책 내용으로 다시 방영을 시작했다.
그래서 생각 난김에 이전 TV판 오프닝, 엔딩을 다시 봤다.

한 4화까지는 '그다지 재미없다'라고 느꼈지만,
4화이후로 심각하게 빠져서 봤던 애니다.

그리고 오프닝&엔딩곡들이 상당히 좋아서
지금도 노래방에서 가끔 부른다. = ㅅ=!

강철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다들 봤을테지만,
간만에 다시 한번 보자.

OP&ED 보기




가장 좋아하는건 4기 오프닝이다.
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부른 것 같다. ㅋ-



 사람은 뭔가를 희생하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다.
     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그와 동등한 대가를 필요로 한다.

      그것이 연금술에서의 등가교환의 원칙이다.

      그 때 우리들은 그것이 세상의 진실이라고 믿고 있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”

오프닝 앞에 항상 나왔던 대사.
참 여러가지의미를 던져주는 것 같다.

연금술 = 자본주의?
현자의 돌 = 돈?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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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서리

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,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. 30살에 갑자기 죽어도 후회하지 않게 살자. 이제 2년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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