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스펙을 위한 토익이 아니라 영어권 생활을 위한 토익'에 해당되는 글 1건

  1. 2010/01/24 | 아놔 토익- _- (4)

아놔 토익- _-

하루 | 2010/01/24 14:51
Posted by 화이트서리

우리 학교의 재학생 스펙향상의 한 일환으로
2010년 2학기부터는 학교 내부장학신청을 하려면 토익 등의 어학성적표를 제출해야 한다.
덕분에 미루고 미루던 영어 공부를 근 6년만에 잡았다.

근데 헐-
'토익사관학교'라는게 참 동기부여도 되고 효율도 좋은 것 같기는 한데,

빡시다...

방학 중에 이것만 한다면 나쁘지도 않을 것 같은데,
이거 참 사람 마음대로 되는일이 없나보다.

그리고 영어를 너무 손놓고 있었다는걸 뼈져리게 느낀다.

오늘 시험장 분위기라도 보고 오자라는 심정으로 1월 정기토익을 보고 왔는데,
이거 참 기분이 착잡하다.

그래, 공부하자. 공부...

여러분들의 어학 성적은 안녕하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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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서리

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,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. 30살에 갑자기 죽어도 후회하지 않게 살자. 이제 2년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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