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0-2011 잉크 겨울엠티!
20장 찍어서 겨우 건진 한 장의 사진. ㅎㅅㅎ
20장 찍어서 겨우 건진 한 장의 사진. ㅎㅅㅎ
호텔 레스토랑임을 강조하는 가격. ㅎㅅㅎ
교수님과 추! 지은지 오래돼서 인건지 자리가 생각보다 좁았습니다.
요건 교수님이 시키신 샐러드바. 소세지가 맛있었습니다.
기본으로 제공되는 모닝빵?! 메인 메뉴 전에 이런 빵들은 항상 맛있는 것 같습니다. ㅎㅅㅎ
이건 제가 시킨 스테이크. 이름은 까먹었는데 등심이었던 것 같습니다. 고기가 연해서 좋았습니다. ㅎㅎ
이건 추가 시킨 해물덮밥? 해물 덮밥임에도 강렬한 고기 맛이 잊혀지지 않는군요.
이건 가장 '망'이었던 성민형의 특제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... 토마토가 미국산이었을거에요 형. ㅎㅅㅎ
교수님 잘 먹었습니다. ^^
소금구이나 양념구이 그런 것 없습니다. 오로지 갓 손질한 장어만 불판에 올려서 굽습니다.ㅎㅎ
다 익으면 고모할머니 특제 소스에 찍어 먹기만 하면 끝!! 소금구이나 양념구이가 아닌데도 전혀 비린내가 안납니다. +_+
장어 다 먹고 장어탕으로 마무리 +_+! 이것도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!
신묘년 새해 어떻게 출발하셨나요?
봄이 오는 듯 마는 듯 하다가
저번 주말을 기점으로 이제 좀 봄인 것 같아서
먼지 쌓여 있던 카메라 가방까지 꺼내 밖으로 나갔습니다.
벚꽃이 피기만을 일찍부터 기다렸던 개나리
예전에 자전거 타고 자주 다녔던 길.
올해도 여전히 벚꽃에 포위당한 도서관. 중간고사 기간이라는 것만 빼면 참 좋죠.
올해는 다른분들이 하고 계시군요. ㅎㅎ
구름이 되고 싶은 벚꽃. 하지만,
다음 주가 중간고사 시험 기간임에도 불구하고
알 수 없는 여유로움을 부리며 사진을 찍으러 다녔습니다.
작정하고 나왔지만, 생각보다 많은 사진을 찍기는 못했습니다.
어서 카메라 수리를 맡겨야 겠다는 생각만 들었네요. ㅠ ㅠ
그리고 특별출연!
은박지에 굽신하는 산냥이. 지난 겨울을 잘 버텨냈네요.
다들 봄은 보셨나요.
unya 부스, 나날이 발전하는 후배들! 난 ㅠ ㅠ
86회 서코 사진 보기
항상 코믹을 다녀오면 '나도 다음엔 참가해야지!'라고 생각 하곤 합니다.
무언가에 열중해서 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서 그런 거겠죠.
하지만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면서 참가는 못하고 있네요. ㅋ-
아무리 바빠도 정말 할 맘이 있다면 어떻게든 시간은 나올텐데 말이죠.
이번엔 꼭!
겨울쯤에 전부터 생각하던 코스프레를 해야겠습니다. + _+!
사진 촬영에 응해주시고, 게시를 허락해주신 모든 코스플레이어분들! 감사합니다.^^
열심히 하는 당신이 가장 아름답습니다.
순화, 醇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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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2학기 컴애니 시간에 뛰어난 실력으로 반 탑을 먹었던 종식이가 군대를 갔다. 나랑 동갑이다.
이미 군대를 다녀온 후배들의 배웅도 받았다. ㅋ-)
늦은 나이에 군대를 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,
이미 갔다온 사람들은 다 알듯이- 어떻게든 시간은 간다.
그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는 엄연히 자신의 몫이다.
비록 늦게 갔다고 하지만,
흐르는 시간이 아깝지 않게 몸 건강히 군 생활을 하고 돌아오길 바란다.
그리고,
남들 다 하는 이야기를 하자면-
'종식아! 2년 금방가~!! 아, 이젠 2년도 안되잔아!! + ㅅ+)!'
멋진 육군 병장으로 돌아와라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