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첫 해.

추억 | 2009/01/03 04:24
Posted by 화이트서리

2009년 첫 해는 고향에서 보고 왔습니다.



왠지 살벌할 것 같은 기축년.
모두들 무사히 보내시길 바랍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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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서리

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,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. 30살에 갑자기 죽어도 후회하지 않게 살자. 이제 2년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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