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는-

하루 | 2009/12/12 20:36
Posted by 화이트서리

왠지 모르게 축하할 일도, 슬퍼할 일도 많네요.

못가서 미안하다. 잘 추스리라고 말 밖에 못해줬구나.
힘내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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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이트서리

못해서 안하는 것이 아니다, 안해서 못하는 것이다. 30살에 갑자기 죽어도 후회하지 않게 살자. 이제 2년 남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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